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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야 2022.10.07 17:00 조회 수 : 55

두해쯤 거른 것 같아 올해는 다녀왔습니다.

꽃이 많이 없다는 예길 들었어도 그냥 보고싶어서 다녀왔습니다.

때풍의 상흔이 아직 치유되지 않은 그대로이더군요.

그래도 둥근잎꿩의비름은 역시 예쁘더군요.

지난 추억을 꺼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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