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빛이 조금씩 짙어가는 계곡
숲의 평온한 분이기에 취해 새상 시름을 잊었던 시간들
꽃 무리들이 함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.
며느리의 슬픈 전설이 서려있는 꽃이지만
그 슬픔은 퇴색되고 아름다운 꽃 무리가 되어 순례객을 환영 하는것 같습니다.,
NIKON D3|f/1.4|125/100000s|Manual|ISO200|2009:09:11 11:53:16|Spot|50/1mm|
NIKON D3|f/1.4|15625/10000000s|Manual|ISO200|2009:09:11 11:50:59|Spot|50/1mm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