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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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3.09 00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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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3.09 07:05
설중 앉은부채가 아름답습니다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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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3.09 08:49
요즘 잠잠하시더니...
제주에는 안 오시나?
앉은부채가 가지 말라고 잡고 있구만요..~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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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3.09 08:58
설중 담아본지가 언젠지~~~~
부럽습니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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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3.09 11:45
속까지 쨍!!도 부러운데.. 설중까지!!
하얀 떡가루를 뿌려놓은듯 눈과 함께하는 앉은부채에 부러운 시간이 됩니다
손호호 불어가며 담으셨을 작품.. 두손에 받아듭니다
멋집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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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3.09 19:07역시 설중이 이쁘군요.
즐감해요 -
2016.03.09 19:25앉은부채에 설중...
아고~~~~~배가....ㅎ -
2016.03.10 10:05
무소의 뿔처럼 하얀눈을 헤집고 있어요
이렇게 봄은 오는가 봅니다 ^^*
설중도 담으시공~~^^*